받기는 했지만 회사에서 사용을 승인한 물건은 아닙니다
새로 주문한 장비가 도착했고 이사는 며칠 뒤입니다. 포장 상태로 보관 중이라면 납품을 받았다는 사실과 제품 검수가 끝났다는 사실을 구별해야 합니다. 운송 목록에 추가하면서 어떤 상태의 물건을 넘기는지 설명하지 않으면 이후 확인 책임을 서로 다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매 및 사용 담당자는 실제 납품 상태와 검수 예정 절차를 확인합니다. 이 글에서 계약상 하자나 책임을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확인한 범위와 아직 확인하지 않은 범위를 기록하고, 공급 업체와 필요한 절차를 협의해야 합니다. 사용을 시작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내부 상태가 모두 정상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원래 포장을 유지하는지, 납품 검수를 먼저 진행할지는 제품의 취급 조건과 관련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정할 일입니다. 현장에서 물량을 확인하려고 임의로 열거나 설치하지 마세요.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제품 식별과 수량을 정리하고, 내용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회사의 해당 담당자에게 연결합니다.

운송 인계가 납품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통인과 이전 물량을 의논할 때 검수 전 신규 물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태를 인수하고 어떤 확인을 할지 실제 작업 범위를 문의하세요. 공급 업체의 납품 절차와 운송사의 인계 절차를 같은 문서 하나로 대체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회사 측에서도 각각을 확인할 담당자가 필요합니다.
공급 업체가 새 사무실로 바로 보내는 안을 검토한다면 기존 주문의 변경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주소가 바뀌었다는 안내만으로 실제 배송이 변경되었다고 기록하지 마세요. 이번 운송에서 제외되는 물량이 생겼다면 목록과 계약 범위에도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받은 물건과 아직 배송 중인 물건의 상태가 섞이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기존 장소에 남겨 검수할 경우에는 이사 뒤에도 해당 장소를 사용할 수 있는지와 받을 사람이 있는지 실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건물이 비어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나 누군가 대신 받아 줄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계획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방식을 관련 주체와 합의한 뒤 회사의 담당 창구가 안내를 모아 전달해야 합니다.
새 장소에서 남은 확인을 이어갑니다
반입 후에는 실제 받은 수량과 포장 상태를 기록하고 회사의 미완료 검수 목록과 연결합니다. 이동이 끝났다는 이유로 납품 검수를 완료로 표시하지 마세요.
공급 업체와 정한 확인이 남았다면 담당자와 시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확인 결과에 따라 후속 이동이나 별도 작업이 필요하면 가능한 범위를 다시 협의할 일입니다.
인수 기록에는 무엇을 받았는지와 무엇을 확인했는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통인익스프레스와 실제 운송 상태를 분명하게 정하고 회사는 구매 및 사용 절차를 이어 보세요.
신규 장비라는 한 단어로 모든 준비가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검수 전의 상태를 정확히 남기는 것이 이후 사용을 준비하는 담당자에게 필요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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