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칭찬합니다.

마*주
2024. 8. 8.조회 2441
정말 힘든 임대인 만나 2년만에 이사했는데 그나마 이사업체는 정말 잘 선택해서 다행이었어요.

박스와 뽁뽁이를 미리 받아 이사전 집과 이사후 집에 차이나서 이사업체에서 정리하기 곤란한 부분의 짐이나,
내가 직접 포장하는게 좋을 거 같은 짐(화장대물품)은 박스포장 미리해두었고,
각 서랍장 신문으로 덮어두었고, 당연히 귀중품은 여행가방에 따로 챙겨 자동차에 내려다놓았습니다.


옷이며, 이불이 포장할때 지저분해질까 걱정했는데 박스내 비닐포장해서 이사후 잘 걸어주고 가셨네요.^^

제가 결혼20년인데 그때 산 서랍장 뒷판이 벌어져 있었는데 그 부분도 못질해서 손봐주시고.

오래된 소파도 다리부분이 금가 있더라구요. 그 부분도 테이핑 꼼꼼히 해주셨네요. 엘베때문에 이사가 늦어졌는데도
나,
마지막까지 커튼봉이며, 벽에 못질 모두 끝까지 깔끔하게 하고 가셨어요.
사실 제가 이사당일 저녁에 일이 있어 먼저 인사드리고 가고 남편만 있었는데 남편도 미안할정도로 고생하셨다고.

통인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사업체에 후기 남기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미리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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