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하던 7월 1일에 이사했습니다.
이 덥고 습한 날씨에 이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게다가 이사업체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였죠.(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요)
아무래도 지인추천이 가장 안전하고 맘 편하게 할수 있을 것 같아서 지인 추천하에 통인에서 이사했습니다.
100%만족이라서 이렇게 후기글 남깁니다.
서랍장도 일일히 분해해서 닦아주시는 모습에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사일정이 좀 촉박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현장에서 이사하는 모습 보니까 앞으로도 이용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딱 견적가 그대로 진행이 되서 굉장히 합리적입니다.
싸다고 무턱대고 견적잡았는데 추가요금 받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골치아프더라구요.
입주전에 저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하자까지 말씀해주시고...빠른 조치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