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춘천점 양창민

이*근
2024. 5. 24.조회 3001
어제 이사  했습니다
거두절미 친절하고 정성스런 모습. 감사합니다


팀장님의 사후 전화 주방 여사님의 문자..
어제는 한국이 아니였습니다


저런 분들이 있는 한 이사는 더이상 근심이 아닙니다


회사 차원의 메시지가 꼭 전달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만사여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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