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시후 일처리가 줄어드는 통인이사

김수연
2024. 2. 1.조회 3154












몇달전부터 스트레스였던 이사였는데 드디어 끝이나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네요...왠만하면 이런 후기같은거 잘 안남기는데


너무 괜찮아서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되네요.


두달전부터 계획짜느라 진짜 고생많이 했는데 고생한게 보람있을만큼


지금은 정리 어느정도 하고 정말 잘 살고 있답니다.


이사했던 팀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집안에 하자가 어디있는지도 체크해주시구요.


전날 입주청소도 같이 했었는데 대만족이요..


전에 입주청소 했던데가 너무 별로고 날림으로 해줘서...입주하고나서도


청소하느라 남편이랑 저랑 진짜 몸살났었답니다.


다행히 통인에서 좀 경력있으신 분이 오셔서 말끔해 해주셨기에


뒤처리할게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다른일정이 있어서 청소를 좀 빨리 끝내달라고 요청드렸는데 금액추가없이


잘 마무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내돈 내산 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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