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통인에 이사한 솔직한 후기

판교맘52
2024. 1. 24.조회 3255
지난달 판교에서 개포동으로 이사한 판교맘 입니다
여러 업체 견적을 의뢰했으나 통인에서 견적 나오신 남자 실장님이 견적을 너무 꼼꼼하게 봐주셔서
두어군데 보고 통인에 의뢰했습니다.
이사일에 너무 추워서 걱정도 많았고 가는곳이 입주하는 아파트 인데
엘리베이터만 가능해서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침에 오셔서 포장하는거 보고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포장자재도 깨끗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팀장님이 진두지휘를 너무 잘해주셔서 이사팀이 조용히 진행해 주신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통인이 조금 비싼느낌이 있어서 내가 잘하는 선택인가 이사 전까지 너무 고민이 됐었는데
비싼만큼 해주셔서 후회는 없네요
견적 봐주신 고실장님!~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하셔서 ㅎㅎ믿고 맡겼구요
이사팀 팀장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데 엘리베이터로 이사하는거 정말 쉬운게 아니던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에 이사 하게 되면 다른데 견적 안보고 통인에 의뢰할 생각 입니다 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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