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에 이사는 처음인데요
너무너무 잘해서 여기 찾아와서 글 씁니다.
통인이 다른곳과 비교해서 금액이 좀 높아서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싼게 비지떡이지하고
통인에 맡겼는데요
역시 통인이 제값을 하네요
우선 복장을 다 맞춰 입고 오셔서 첫인상이 너무 괜찮았고
팀장님이 지시하는거에 팀원들이 잘 따라 주는게 좋았습니다.
전번에 3년전에 타사에 했는데
외국인도 많고 어르신도 계셔서 정만 오합지졸같아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사 하는동안 말한마디 못했었어요
근데 여기는 직원분들이 너무 조용하게 팀장님 지시대로 하는게
이사내내 편안했고 팀장님은 또 얼마나 꼼꼼하게 물어보시는지 이사하고 머 손하나 안댈만큼
잘해놓고 가셨어요.
가구 기스가 살짝 나긴했는데 저한테 먼저 말씀해 주셔서 수리해 주신다고 했지만
워낙 소소하고 오래된 가구라서 그냥 놔두시라고 했네요
다시 이사 하게 되면 통인에 꼭 할라구 합니다.
역삼점 정말 감사하고 김팀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