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김계환지점장님께 꼭 감사말씀 전해주세요!

이병석
2023. 12. 18.조회 3553
12웡18일 엄청난 추위가 찾아와 아침7시에 예약되어있는 이사가 걱정이었습니다.
전날 입주청소 업체의 미비한 청소 상태에 한껏 예민해져있는 상황인데 김계환지점장님의 이사팀이 도착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통인이사팀들의 밝은얼굴과 인사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일찍이라 힘드셨을텐데 내색없이 정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며 가전같은 경우 깨끗히 청소해주시고 깨질 우려가 있는 물건들은 뽁뽁이에 포장까지 하시더라구요.
팀 자체가 팀장님, 이모님들이 서로 농담하시며 즐겁게 일하는 분들이라는걸 보고 이분들은 어느 이삿집을 가도 환영받고 가시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사가는 집은 엘리베이터로만 이사를 해야하는 신축아파트라 작업이 수월하지않았는데 역시나 바닥보양작업을 시작으로 이사 내내 제 의견 물어보시면서 배치 등등 모든걸 절 위해 움직여주셨습니다.
본사 담당자님! 김계환 지점장님은 물론 성함을 못 여쭤봤지만 오셨던 팀장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했고 오늘까지도 와이프와 그분들의 칭찬을 하고 있다고 꼭 전달해주세요!
추운날 이사하시느라 고생많으셨고 저는 이사를 가게되면 꼭 이분들과 함께하고 싶고 지인들 이사가 있으면 이분들께 꼭 하라고 소문많이 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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