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신혼 부부입니다

유어네임
2023. 5. 9.조회 3729
신혼 부부입니다. ^^
공들여  준비한  신혼 살림살이를 1년만에 옮기려니 너무
예민해져서 이것 저것 까탈스럽게  요구 했는데도
인상 한번 찌뿌리지 않고  다 ��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또 죄송 스러웠습니다 .^^
더구나  제가 임신한 상태라 이사 때문에  신경이 너무 날까로워 져서
죄송한줄도  알면서도   자꾸 까다롭게  굴게 되더라구염 .


새 가구들 가지고 임신까지 한몸으로  이사하려니  본의  아니게  예민하게  굴었던게
죄송스럽기도 하고
또 뒷 정리  마무리도 손한번 안갈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셔서 ㅜ
감사함과 죄송함을 담아 이렇게 감사 인사를 남겨요


다음에 이사 안가고 싶지만  혹시 가게되면 ㅠ
꼭  통인 익스프래스  마포점에 꼭  부탁드리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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