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뿌듯한 이사였습니다

★★★★★
김*경
2026. 8. 26.조회 75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 일찍 도착하신 직원분들께서
너무나도 친절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일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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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가구나 상하기 쉬운 가전제품은 흠집 하나 나지 않도록
전용 커버로 꼼꼼하게 포장해 주셨고,
무엇보다 새집에 도착해서 어머니가 원하시는 동선과 자리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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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깔끔하게 짐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사가 끝난 후 따로 손댈 곳이 거의 없었을 정도니까요.
모든 정리가 끝난 뒤 어머니께서
"내 평생 이렇게 편안하고 마음 놓이는 이사는 처음 해본다"며 너무나 흡족해하셨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께서 그렇게 활짝 웃으시며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자식 된 도리로써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에 가슴이 정말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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