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통인 감사해요

★★★★★
익*명
2026. 9. 6.이사일 2026.08.07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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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날 남자 직원 4분과 주방 아주머니 1분이 오셨는데, 처음부터 서로 역할을 나눠 정말 빠르고 꼼꼼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짐이 꽤 많아 걱정했는데 가구와 가전부터 작은 물건 하나까지 대충 다루는 것 없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특히 남자 직원분들은 무거운 가구와 짐을 계속 옮기시느라 땀을 많이 흘리셨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서로 “조심하세요”라고 이야기하며 안전하게 옮겨주셨습니다. 큰 가구를 옮길 때는 혹시 벽이나 바닥에 흠집이 생길까 신경 쓰였는데, 이동할 때마다 꼼꼼하게 확인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방 아주머니께서도 그릇이며 주방용품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새집에 도착해서는 제가 사용하기 편한 위치를 물어보며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주방 정리를 보면서 역시 경험이 많으신 분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섯 분 모두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움직이시면서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이사하는 날이 하루지만,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힘든 하루라는 것을 직접 보면서 느꼈습니다.

마지막까지 빠진 짐은 없는지 확인하고 가구 위치까지 다시 살펴주셔서 큰 걱정 없이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이사를 맡아주신 남자 직원 4분과 주방 아주머니 1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일도 웃으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기분 좋게 새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 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고, 좋은 분들과 함께 이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주변에서 이사한다고 하면 저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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