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춘천점이사

★★★★★
김*현
2026. 9. 17.이사일 2026.08.12조회 35


7a11238d-bf5f-4176-92c7-fea2285ee5ce.png



8월 12일, 정말 더운 날씨에 이사를 했습니다. 올해 여름이 유난히 더웠는데 이사 당일도 날씨가 많이 더워서 걱정했어요.

옷이나 귀중품은 제가 따로 비닐봉지에 담아두었고, 가전제품이나 긁히기 쉬운 가구들은 보완재로 꼼꼼하게 포장해서 옮겨주셨습니다. 바닥도 긁히지 않도록 작업 전에 보호해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어요.

특히 가구나 가전제품을 옮길 때 그냥 급하게 옮기는 게 아니라 혹시라도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한 번씩 확인하면서 작업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사하면서 아무래도 가구에 흠집이 생길까 걱정했는데 조심스럽게 포장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건 그렇게 더운 날씨에도 중간중간 농담도 하시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힘든 이사 현장인데도 분위기가 무겁지 않아서 저도 한결 편하게 지켜볼 수 있었어요. 날씨가 워낙 더워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셨을 텐데도 서로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사는 준비할 것도 많고 신경 쓸 것도 많아서 시작하기 전부터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막상 작업이 시작되고 나니 알아서 척척 진행해주셔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큰 짐을 옮기는 과정이나 가구를 배치하는 과정에서도 제 의견을 물어봐주시면서 진행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집에 짐을 하나씩 정리하고 나니 그제야 이사가 끝났다는 실감이 났습니다. 더운 날씨에 힘드셨을 텐데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작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춘천지점에서 이사를 진행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더운 날씨에도 친절하고 즐겁게 작업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사하느라 저도 정신이 없었는데 덕분에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목록으로

작성 시 비밀번호로 수정·삭제합니다.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