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일 052팀과 함께하게 되었고 감사한 마음에 리뷰를 남깁니다!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사가 진행돠었어요. 서울에서 먼 곳으로 이사가다보니 오래걸린 것도 있고 생각보다 자잘한 짐이 정말 많아 조금 늦게 끝났네요.
모두 지치고 힘드실텐데 의사소통할 때마다 웃으면서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모든 이사짐 하나하나를 잘 배치해주시려 노력하신 점이 눈에 보였습니다. 작은 방(알파룸) 많은 짐을 넣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단순히 결정을 저희에게만 맡겨버리는게 아니라 함께 고민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머리아팠던 점을 원활히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냉장고, 티비 같은 파손되기 쉬운 가전도 꼼꼼히 포장해주셔서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한건 처음 이사 견적내러 방문하셨을 때보다 짐이 많았다 하시더라구요. 이런 경우 보통 추가요금을 말씀하시는 편이긴 한데 더 받지 않으시고 끝까지 해야할 일을 정리 후 가신 점이 감사하고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또 이사 간 집에서는 엘베가 1대 밖에 없어 짐 푸는데 불편하셨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ㅠ
책임감있는 이사짐센터를 만나 새로운 보금자리에 무사히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