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이사잘해주신 통인익스프레스 감사합니다

★★★★★
익익*명
이사일 2026.09.24조회 17


이번에 이사하면서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해서 칭찬글 남겨봅니다.

이사 당일 남자 직원분 4명하고 주방 아주머니 한 분이 오셨는데, 아침부터 정말 바쁘게 움직여주셨어요. 짐도 많고 무거운 가구도 꽤 있었는데 다들 각자 알아서 척척 움직이시면서 서로 도와가며 작업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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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구나 짐을 옮길 때 그냥 빨리빨리 옮기는 게 아니라 혹시 벽이나 바닥에 흠집이 생길까 계속 확인하시고, 가구도 꼼꼼하게 포장해서 조심스럽게 옮겨주셨어요. 무거운 가구를 들고 계속 왔다 갔다 하시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끝까지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직원분들끼리도 서로 “조심하세요”, “이쪽 잡을게요” 하면서 계속 맞춰가며 일하시더라고요. 한 분이 가구를 들고 있으면 다른 분이 주변을 살펴주시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바로 서로 도와주시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사하는 내내 크게 걱정하지 않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주방 아주머니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방에 자잘한 물건도 많고 깨지기 쉬운 그릇도 많은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정말 조심스럽게 다뤄주셨어요. 주방 짐은 정리하기도 쉽지 않은데 차분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저희는 이사하는 날 정신도 없고 이것저것 신경 쓸 게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알아서 척척 진행해주시니까 마음이 한결 편했습니다. 중간중간 궁금한 걸 여쭤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요.

하루 종일 무거운 짐을 들고 움직이셨으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짐까지 흐트러짐 없이 꼼꼼하게 마무리해주시는 걸 보니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사라는 게 돈도 많이 들고 신경 쓸 일도 많아서 업체를 잘 만나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번에는 직원분들을 정말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 직원분 4명, 그리고 주방 아주머니 한 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물건을 조심스럽게 다뤄주시고 끝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걱정했던 이사를 기분 좋게 잘 마쳤습니다.
하루 종일 힘든 일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다섯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도와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통인에 맡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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