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보관이사 후기입니다.
이번에 보관이사를 진행하면서 업체 4군데 정도 비교해 보고 통인 동판교점으로 결정했습니다.
견적받은 곳 중에 더 저렴한 곳도 있었고, 비싼 곳은 무려 100만 원 정도 차이 나는 곳도 있었는데,
상담해 주신 담당자님이 비싼 곳 다 필요 없다~ 다 똑같다~ 믿으셔도 된다~! 하시면서 너무 확실하게 말씀해 주셔서 믿고 결정했습니다!
아기 짐도 있어서 더 심사숙고 했던 것 같아요!
한 달정도 보관을 했어야했는데, 다 깨끗한 상태로 돌아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거운 짐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척척 옮겨주시고,
위치나 구조가 애매해서 못 넣을 것 같았던 가구랑 가전들도 해야죠~! 하시면서 어떻게든 다 옮겨주셨다는...
진짜 리스펙합니당.........ㅜ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가족이신 줄 알았다는.....
막내야~ 누구야~ 서로 부르면시면서, 힘든 작업인데도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모님도 너무 좋으셨어요!!
주방 정리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물티슈 보관 꿀팁 같은 생활 노하우까지 알려주셨습니다 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싫은 내색 없이 웃으면서 작업해 주셔서 저희도 기분 좋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
보관이사라 더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에서 이사업체 추천해 달라고 하면 고민 없이 추천할 것 같아요!!
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