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통인 좋네요

박*형
2026. 3. 7.조회 1012

이번에 부모님 댁 이사를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걱정이 많았습니다.

오래 살던 집이라 짐도 많았고,

그릇이나 오래된 가구처럼 조심히 옮겨야 할 물건도 많았습니다.

부모님 연세도 있으셔서

이사 당일에 정신없고 힘들어하시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통인익스프레스에 맡기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사 당일 아침에 직원분들이 시간 맞춰 도착해주셨고,

처음부터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어떤 짐부터 포장할지,

깨지기 쉬운 물건은 어떻게 따로 챙길지,

가구는 어디를 보호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주방 정리를 맡아주신 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릇이 많아서 저도 손대기 어려웠는데,

종류별로 나누어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새집에서도 찾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많이 편했습니다.

가구 옮길 때도 벽이나 바닥에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계속 확인하면서 움직여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 다른 이사를 했을 때는

이사 후에 물건을 찾느라 며칠을 고생한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큰 짐 위치도 잘 맞춰주시고

박스도 필요한 공간별로 놓아주셔서 정리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낯설어하셨지만,

직원분들이 계속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무거운 짐이나 불편한 부분을 먼저 챙겨주셔서

마지막에는 고맙다는 말씀을 여러 번 하셨습니다.

이사는 늘 힘들고 정신없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생각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만 하는 이사가 아니라

물건을 소중하게 다뤄준다는 느낌을 받아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고생해주신 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통인익스프레스에 다시 맡기고 싶습니다.

주변에 이사를 준비하는 분이 있다면

안심하고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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