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너무 친절 합니다!!

김*원
2026. 1. 29.조회 1542
얼마전에 이사를 했는데 너무 감동받아 이렇게 남깁니다.
항상 통인만 써서 익숙해져 있었는데
지난 이사때 약각?? 작업자 분들이 힘들어 하는 내색을 하셔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물론 일은 잘 하셨는데 힘들다 어렵다...이런식으로 얘기 하시며 일을하니 žㅏ【� 계속 긴장하게 되더라구요...
때문에 이번에 견적받을때 이런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계속 웃으면서 대해 주시고 힘들다는 내색도 전혀 안하시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용산 방배점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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