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 길 이동에도 불구하고, 흙침대, 쇼파 세트, 거실 TV 장까지 깨끗하게 그리고 조용히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 치의 소란도 없이, 무거운 가구를 살뜰히 다뤄주시고, 꼼꼼하게 배치해 주신 덕분에
새 집에서 첫날부터 편안한 마음으로 쉴 수 있었어요.
남자 여섯 분, 여자 한 분—총 일곱 분이 팀워크를 발휘해 주신 덕분에
(원래라면 긴장됐을 이사 일정이) 오히려 편안하고 믿음직스러웠습니다.
10월이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고생많으셨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힘 써 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사’가 아닌 ‘새 출발’이 된 기분이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