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에 동생이 이사를 하게되서 검색하다가 통인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칭찬합시다라는 제목이 보여서 글을 씁니다.
유난히 더웠던 7월에 이사를 하게되서 걱정이 많았는데요 도자기며 그림들과 자개장등등 옮기기 힘든 이삿짐을 너무나 친절하게 잘 옮겨주셔서 우리가족이
새로운곳에서 기분좋게 시작을 잘 하게되었습니다. 통인에서 나오신분들이 모두 얼굴한번 안찡그리고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이삿날 감사했습니다. 동생에게도 적극추천하겠습니다
다음이사에도 통인에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