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믿고 '거르는' 통인 2편

자곡주민
2025. 8. 5.조회 1936
추가.


1.식세기 안에다가 그릇 넣고 이사해놓고 , 비운 채 이사한거 맞고 정리해서 넣어둔거라고 '거짓말'함. 사진 잇습니다 ! 그릇이 식세기 안에서 나뒹굴고 잇는데 실수인정하고 사과하지 거짓말부터 시전.


왜 거짓말을 합니까?




2. 에어컨 동파이프 아파트 화단에 내던지고 감.
; 이사 하자마자 동네 망신도 이런 망신이 잇나요 !! 신고식 제대로 햇어요.


3.이렇게 정신적으로 힘들게, 그리고 겁박이라 느낄만큼 공포스러워서 싫다는 그 팀원들을 굳이 보내겟다고 ..  


4. 벽지 훼손은 보상할 수 잇으나 짐 빼면서 오염시킨건 보상할 수 없다?
복구 불가한 오염은 훼손입니다.
짐 빼면서 오염시킨부분을 <세월의 흔적>이라고 우김.
도배한지 2년 되엇다고요. 가구로 가려진 벽면이엇는데,  시꺼멓게 긁힌 , 오염된걸 세월의 흔적이라고요?


5. 가전제품 코드 분실 : 분리 이동할거면 제 짝을 맞춰 놓지 어딧는지.. 행방불명.


6. 액자 망가짐. (액자비용 50만원 주고 제작한,  스카프 액자)


아. 또 뭐가 잇더라..
가구에 테이프 자국 뜯긴자국 패인자국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어요 !!!

7. 이사나온 집에 방마다, 거실 주방 시스템에어컨 5대  잇엇고,
추가 설치한 에어컨이 2인1 잇엇습니다.
시스템에어컨 켜 놓고 작업하면 될 것을 .
이사할 때 가지고 나올 에어컨 작동시켜서 내부에 물기가 가득 한 채로 이사시켜서 수리비 30만원 나왓네요 ~
설치하려는데 물이 줄줄 나와서 깜짝 놀랏는데 설치기사님 말씀이,
해체 직전에 전원 꺼서 배출될 틈 없이 담긴채로 이동된거라며 .

에어컨 이사 처음 시켜 보세요?

아. 증말. 가전제품 망가뜨리는 특기,  가구 망가뜨리는 장기가 잇는 이사업체입니다 .

무례함으로 고객 맘 상하게 하는건 덤이구요 ~



저는 시종일관 본사에서 개입해서 중재를 원햇을 뿐인데 저에게 억지 쓴다며.
이게 왜 억지입니까? 허**실장님이랑 의사소통이 안되니, 본사 개입해달라고 한거잖아요 .


저에게 대참사를 야기시킨 당사자들과 대면도, 통화도 원치 않는데,
제 입장에서 당연한거 아닙니까?


다들 그렇지 않나요?




지점이 아무리 개인사업자 대리점일지라도 사태가 이 정도 쯤 되면 본사가 나설법도 한데


대 단 합 니 다.


전화한통 없군요.


일관성도 없이 이랫다가 저랫다가 ;


허 : 소보원 또는 법대로 정리합시다.
나 : 네, 알겟습니다.


며칠 후 >
허: 본사중재한답니다.
나: 네, 알겟습니다.


며칠 후 >
허: 본사가 나서지 않는답니다. 조언만 하겟다고..
나: 네, 알겟습니다.


이게 뭡니까?


저는 한결같이 딱 하나의 주장만으로 일관하엿습니다.
"본사 나서서 중재해주세요"












본사에서 중재를 해 주시던지, 보험회사 손해사정사 원합니다.










파손부위 확인은 손해사정사가 정확히 판단하겟죠?


설마, 지금 보험 없어서 이러는 겁니까?
법상,  <이사화물배상책임보험> 가입은 필수일텐데요 !


저는 !
막무가내로 제가 입은 피해에 대한 무조건적인 보상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


그 팀원이건, 팀장이건 다 필요없고요. 내 집안에 들이는 일 절대 원치 않고요 .








어느 날 갑자기 주방여사님 한분 전화와서 깜짝 놀랏어요.
허**실장은 자기 팀원임에도, 저는 "여사님"이라고 칭하는데도 "아줌마" 라며 ㅋ.ㅋ.ㅋ


존중을 해 줘도 받을 줄 모르는 ..


제 개인정보를 동의도 없이 마구 제공하고 ..
항의햇더니 ,
" 그 아줌마가 , 견적서에 잇는 전번을 어떻게 알게 되어 전화한거같다" 며?


견적서 고객 정보  아무나 봐도 됩니까?


뭐 하나 제대로 갖춰 진게 없는 기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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