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괜히 1등이 아니었네요!

전은*
2025. 6. 24.조회 1834
무더운날 이사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유난히도 더운날이었는데 땀뻘뻘흘리며 정성스럽게 이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제가 다음에 이사할때도 꼭 부산동래점 꼭꼭 이용하겠습니다. 엄마가 꼭 이사는 통인에서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는데 왜그런줄 알겠어요
괜히 1등하는게 아니었네요 진심으로 내이사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도 꼭 통인에서 이사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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