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이사를 하게 되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를 만큼 더운 날씨였기에, 작업하시는 분들도 많이 힘드실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도 통인익스프레스 팀원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무거운 짐 하나하나를 정성껏 옮겨주셨습니다.
가구나 가전이 많은 이사였지만, 작은 소품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놓칠 수 있는 부분들도 먼저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동했어요.
특히 아이 물건과 주방용품 정리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제 마음을 읽은 듯 먼저 물어봐주시고, 저보다 더 깔끔하게 정돈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덥고 지치는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움직여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고, ‘역시 통인익스프레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팀워크가 좋고 밝은 분위기여서, 이사하는 내내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어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고의 서비스와 배려를 보여주신 통인익스프레스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사를 마친 지금, 새로운 집에서 기분 좋게 하루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 주변에도 꼭 추천드릴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