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무더위 속에서도 미소 잃지 않던 통인익스프레스 팀장님

김민*
2025. 6. 24.조회 1805

요즘처럼 햇볕이 내리쬐는 한여름, 이사 일정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용인 수지구에서 처인구 힐스테이트로의 이사. 거리는 멀지 않지만, 고층 아파트에 짐도 많고, 무엇보다 무더운 날씨가 가장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삿짐 업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결국 선택한 건 이름만 들어도 안심이 되는 통인익스프레스. 그리고 그 선택은 정말 탁월했어요.




이사 당일, 아침 일찍부터 팀장님을 비롯한 통인익스프레스 팀원들이 도착하셨어요. 해가 떠오르기도 전에 움직이셨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얼굴로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팀장님은 작은 짐 하나하나까지도 직접 확인하시며, 가구 배치와 동선까지 신경 써주시더라고요.




땀방울이 얼굴을 타고 흐르는 중에도, “무거운 건 저희가 드릴게요, 고객님은 쉬세요.”라며 웃으며 말씀하시는 팀장님의 모습에 마음이 놓였어요. 가구 포장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고 꼼꼼히 덮고 고정하는 손길에는 오랜 경력이 느껴졌고, 그 사이사이 팀원들에게 따뜻하게 지시하시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현장이었어요.




특히 무거운 책장과 냉장고를 옮길 때, 좁은 복도와 엘리베이터 공간을 기막히게 활용해서 빠르고 안전하게 옮기시는데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이사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큰 가전제품의 파손이었는데, 통인익스프레스는 전용 자재와 보호 패드를 아낌없이 사용해서 완벽하게 보호해주셨어요.




무엇보다도 감동이었던 건 이 모든 과정이 '빨리 끝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객의 집을 소중히 옮긴다'는 태도로 진행되었다는 거예요. 일 끝나고 인사드릴 때, 팀장님 뒷모습이 정말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처인구 힐스테이트의 새집에 들어와 앉아있자니, 지금은 너무도 평화롭고 깨끗한 공간이지만 그 뒤엔 이 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신 분들의 노력이 있다는 걸 알기에, 이 글을 꼭 남기고 싶었어요.








더운 여름날, 묵묵히 책임감을 다해주신 통인익스프레스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사도, 누군가 제게 업체를 추천해달라고 해도, 전 당연히 이렇게 말할 거예요.




“이사는 통인익스프레스에서 하는 게 가장 믿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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