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내 물건처럼 다뤄주신 그 손길, 덕분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00
2025. 6. 13.조회 1856

무더운 날씨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해 주신 통인익스프레스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짐이 많지는 않았지만, 유난히 저에게는 소중한 장식품이 많아 사실 이사 전까지도 걱정이 많았어요.

작고 연약한 소품들이라 혹시라도 흠집이 나거나 파손될까 마음을 졸였죠.

그래서 이사 전 플래너 분께 꼭 좀 신경 써달라고 몇 번이나 당부를 드렸는데,

현장에 도착한 기사님들께서 제가 부탁드리지 않아도, 정말 하나하나를 ‘본인의 물건처럼’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셨습니다.

작은 유리병 하나도 덜그럭거리지 않도록 꼼꼼히 감싸고, 옮길 때도 조심조심 살살 다뤄주시는 모습에

처음엔 긴장하던 제 표정이 어느 순간 편안하게 풀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안심해도 되겠다.” 그 순간 마음속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었어요.

걱정 가득했던 이사가,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새집에서도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진심을 다한 서비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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