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분당으로 이사를 했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통인익스프레스 자곡점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답니다. 이사를 한두 번 해본 게 아니라서 이사라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아는데요, 이번엔 정말 마음이 편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 집은 아이들 장난감이랑 책이 정말 많거든요. 하루아침에 정리가 되는 양이 아닌데, 자곡점 팀에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또 새집에 가서도 깔끔하게 정리까지 도와주셔서 얼마나 감동했는지 몰라요. 아이들 책을 주제별로 나눠서 정리해주셨더라고요. 그런 세심한 부분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 덕분에 아이들도 새 집에 와서 금방 적응하고, 자기 물건이 잘 정리돼 있는 걸 보면서 아주 좋아했어요.
이사 당일에도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오셔서 부지런히 준비하시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셔서 참 인상적이었어요. 무거운 짐들도 척척 잘 옮기시고, 벽이나 바닥에 흠집 하나 없이 조심스럽게 일해주셔서 보는 내내 믿음이 갔고요. 저희가 평소 아끼던 가전제품도 안전하게 잘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사하고 나면 보통은 짐 풀고 정리하느라 며칠이 걸리잖아요. 근데 이번엔 거의 하루 만에 생활이 정리돼서 아이들 밥 챙기고 씻기고 재우는 것도 평소처럼 할 수 있었어요. 몸이 훨씬 덜 피곤하더라고요. 아마 같은 또래 자녀 키우시는 부모님들이라면 이 말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공감하실 거예요.
이사라는 게 아무리 잘 준비해도 스트레스가 따르기 마련인데, 통인 자곡점 덕분에 정말 마음이 편하고 기분 좋게 새 출발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이사할 일이 또 생긴다면 고민 없이 자곡점에 다시 맡길 거고, 주변 친구들이나 이웃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통인익스프레스 자곡점 팀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 특히 아이들이 웃으면서 새 집에 잘 적응하고 있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