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업체도 업체지만 이사팀을 잘 만나야 되더라구요. 같은 업체인데도 솔직히 케바케인데 이번에 좋은 팀 만나서 잘 끝냈던 것 같아요. 이름없는업체가 더 별로였던것 같네요. 아이있는 짐이라 짜잘하게 챙겨야 할 짐들이 많은데 정성스레 포장해주시고 짐 옮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 흥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