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통인익스프레스 일원 지점 을 칭찬합니다

이경윤
2024. 4. 12.조회 2929
일원 지점 에서 사장님 세분 사모님 한 분 총 4명의 팀원분 들이 아침 일찍 집앞 에서 마주하는 순간
팀장님이 참 두드러질 정도로 파이팅이  넘치시고 유쾌하셧고
다른 팀원 분들도 아침부터 콧 노래를  흥얼흥얼 거리시며  장판마루에 덮개부터 깔아주시고
처음 부터 머랄까  ㅎㅎ 왠지 일이 잘풀릴것 같은 쿨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걱정하던 주방정리는 괜한 걱정을 햇을 정도 로 이모님께서 세심히 층층히 차곡차곡 잘
챙겨주시고 빨래걸이대 소품조차도 한달간 포장 보관시 먼지가 탈수 잇다며 비닐로 돌 돌 말아 다 챙겨주시는 데
다시 생B해도  통인 익스프레스 일원점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심지어 아기공주의 소중한 장난감 과유모차를 씨에스타 좌식의자까지  먼지 한톨 없이  포장해주시는데

모든 집안의 가구 배치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 절로 났습니다
다음에  이사하시는 주변인이 있으시면 꼭 이곡을 추천해 드릴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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