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세심한 배려 감동입니다

김*회
2026. 4. 4.조회 708

신축 입주 일정에 맞춰 급하게 이사하느라 가구나 수납 준비가 덜 된 상태였고,

어린아이들까지 있어 꽤 정신없었습니다.





입주 세대가 겹쳐 대기 시간도 길어서 솔직히 중간엔 많이 지치기도 했어요.

그래도 통인익스프레스 직원분들이 불편한 내색 없이 차분하게 진행해 주셔서

전체적으로는 무난하고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특히 이모님이 짐 정리와 살림 배치를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완벽하게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었지만, 끝까지 성실하게 마무리해 주셔서 믿음이 갔고,

주변에 이사할 사람이 있다면 추천할 만하다고 느꼈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