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11월 이사했습니다.

정재*
2023. 11. 10.조회 3552
요즘 날씨도 춥고 걱정이 많은 이사였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본사에서 일주일전에 확인카톡이오고
하루?이틀?전날에 작업자분께서 연락주셔서 이삿날 안심하고 기다렸습니다.


8시에 팀장이라는분께서 혼자올라오셔서 준비가 다 되었는지 체크하는 작업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는 포장재랑같이 작업자분들이 한꺼번에 우루루몰려와서 당황한적도 있었는데
이런 섬세함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직원 한국인팀으로 배정이되어서 안심하고 물건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포장부터 정리정돈까지 마무리청소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따로 건들게 없었습니다.


평수가 많이 좁아져서 주방쪽은 손을 봐야‰瑩嗤� 전반적으로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 역삼점 허연팀장님을 만나서 너무 서야공적인 이사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