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통인에서 이사를 했는데요
이사를 너무 맘에 들게 해서 홈페이지에 들어 와 보게 됐네요
잠실에서 옥수동으로 이사 했는데 저희 집이 양쪽다 엘리베이터 이사라서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있었답니다.
근데 현장팀이 얼굴 한번 안붉히고 9월이라고 해도 사실 더웠거등요
너무 열심히 해주시고 이사 끝날 때 까지 잘해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답니다.
무엇보다 신혼짐이다 보니 가전이 새거라서 신경이 너무 많이 쓰였는데
꼼꼼하게 포장해 주셔서 기스 없이 잘 왔을 때
정말 너무 감사해서 시원한 커피도 사다 드렸어요
점심값을 드릴려고 했더니 벌써 드시고 오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커피만 사드린게 미안했답니다.
이사 하기전부터 제가 걱정도 너무 많았고
예민한 성격이기도 해서 두려움이 너무 컸는데 견적 플래너님 설명듣고
그래 한번 맡겨 보자 했던게 마무리까지 하고 나니 참 편안합니다.
역삼점 으로 기억하는데요
플래너님도 현장팀도 모두 수고 많으셨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이사 하게 되면 바로 연락 드린다고 했으니까
그때도 잘 부탁 드릴께요
정신없이 하다보니 이사진밖에 없네요
팀장님 너무 감사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