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원베일리 121동 입주청소 해주신 오윤산 팀장님 칭찬합니다.
제가 칭찬글을 써본적이 없었는데 오팀장님 청소에 감동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새집증후군 업체에서도 서비스를 받았는데 업체 사장님도 원베일리에서 이렇게 입주청소 잘된 집이 드물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요청사항에도 밝은 표정으로 다 응대해주시고
특히, 고객분들이 알려주셔야 다른집에 가서 청소할때 개선할 수 있으니 꼭 다 이야기 해주시라는 그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칭찬글 따로 올리지 않아도 잘되실것 같은 분이시네요.
앞으로 건승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입주청소 마치고 이렇게 기분 좋은적이 처음이라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