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를 받아서 이사를 했는데이정도로 잘 할 줄은 몰랐습니다. 팀장님이 끝까지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하시고작업자들도 모두 힘들었을텐데...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저녁 8시가 넘어서 가셨는데...식사는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너무 고생하셨고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