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보관이사 감동 입니다

최*현
2026. 3. 2.조회 1279
2개월 후 재입주, 감동적인 마무리
가장 걱정되었던 것은 2개월간 창고에 보관되었던 짐들의 상태와 새집으로의 입주였습니다.
새집으로 들어가는 만큼 바닥이나 벽지에 흠집이 생기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는데
입주 전 철저한 보양 작업을 진행해 주셔서 바닥과 벽, 문틀 그 어디에도
찍힘 자국 하나 없이 안전하게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창고에서 2개월을 보낸 가구와 가전제품들도 습기나 파손 문제없이 무탈하게 도착했습니다.
마치 어제 맡긴 짐처럼 깨끗한 상태로 다시 만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이사를 마치고 나서 이렇게 개운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 것은 처음입니다.



단순히 짐을 옮겨주신 것을 넘어, 새로운 시작을 기분 좋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통인익스프레스 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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