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서초방배점 최악입니다

서쳐방배점
2025. 11. 17.조회 1876
이번 이사를 진행하면서 서초방배지점으로부터 여러 가지 심각한 계약 위반과 부당한 서비스를 받았기에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자 합니다.
제 인생에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견적사 조주연의 무책임한 대처로 손해배상청구 예정입니다

1. 작업 인원의 욕설 및 도망(이사장소 이탈)
이사 당일 도착지에서 한 명의 작업 인원이 파손이 일어나 확인요청을 하니 대뜸 고객에게 욕설을 하며 도망가서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경험하지 못한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였며 고객을 상대로 욕설을 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2. 계약된 인원 미준수 (8명 계약 → 7명 작업)
계약서에는 분명 8명 투입으로 명시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작업에는 도망간 1명을 제외한 7명만 참여했습니다. 인력 부족으로 인해 작업 효율이 떨어졌고, 이로 인한 불편을 고객이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습니다.

3. 10톤 트럭 계약 → 7.5톤 트럭 배차 + 추가 개인용달 이용
사전 계약은 10톤 차량 기준이었지만, 실제로는 7.5톤 차량이 배정되었고 결국 짐이 한 번에 실리지 않아 추가 개인용달을 불러 해결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계약 불이행이며, 추가 비용 및 시간 낭비를 초래했습니다.

4. 전원 한국인 작업 약속 불이행 (외국인 인력 2명 투입)
계약 과정에서 “전원 한국인 인력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실제로는 외국인 작업자 2명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약속과 다를뿐더러, 사전에 고지조차 없었습니다.

5. 마루 훼손(찍힘 3곳), 가구파손 후 보상 약속 → 연락 두절
이사 과정에서 마루가 3군데 찍히는 손상 및 가구 파손이 발생했습니다. 당시에는 보상 조치를 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이후 연락이 두절되어 아무런 대응을 받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고객 피해를 책임지지 않는 태도에 큰 실망을 느낍니다.

그 밖에 미흡한 대처, 어쩌라는 등의 어이없는 대처로 더욱 저를 화나게 하엿습니다
통인은 비싸더라도 서비스를 보고 이용하는데 최악의 지점을 만나 이사의 하루를 망치고 아직까지 보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본사 차원에서 이런 지점의 경우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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