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3년 7월 통인 익스프레스를 이용하였고, 다소 비싼 비용임에도 "통인" 이라는 브랜드를 신뢰하기때문에 선택한겁니다.
■작은 집에서 마구잡이로 쌓여 잇던 짐 들이 많아서, 큰 집으로 이사하며 일일이 자리 잡아 정리하기에 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실거 같아서,
남의 손에서 정리 가능한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29평 거실 한 가득 채울 만한 양의 짐들을 그냥 "거실에 나열해 놓고 가시라" 배려 해 드렸습니다.
■주방 정리 여사님께선 상상을 초월하는 정리를 보여주셔서 , 저는 한달 내내 집안 곳곳에 처박혀 잇는 음식물들을 보물찾기 하듯 찾아 내야 햇습니다.
■엘지 정수기 철거가 가능하다 하여 맡겻더니 주요 부품을 싹둑 잘라버리는 '실수'를 하셧고, 수리비가 40만원이 나왓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사정(엘지 가전 우수고객)으로 무상 수리를 받게 되엇고, 허** 실장님께 잇는 그대로 말씀드리며 수리비용 청구하지 않앗습니다. 당시 엘지에선 청구서 발행해준다며 보상받으라고 햇엇으나, 제 양심상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들엇기때문입니다.
저는 2023년 7월 통인 익스프레스를 이용하였고, 다소 비싼 비용임에도 "통인" 이라는 브랜드를 신뢰하기때문에 선택한겁니다.
■작은 집에서 마구잡이로 쌓여 잇던 짐 들이 많아서, 큰 집으로 이사하며 일일이 자리 잡아 정리하기에 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실거 같아서,
남의 손에서 정리 가능한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29평 거실 한 가득 채울 만한 양의 짐들을 그냥 "거실에 나열해 놓고 가시라" 배려 해 드렸습니다.
■주방 정리 여사님께선 상상을 초월하는 정리를 보여주셔서 , 저는 한달 내내 집안 곳곳에 처박혀 잇는 음식물들을 보물찾기 하듯 찾아 내야 햇습니다.
■엘지 정수기 철거가 가능하다 하여 맡겻더니 주요 부품을 싹둑 잘라버리는 '실수'를 하셧고, 수리비가 40만원이 나왓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사정(엘지 가전 우수고객)으로 무상 수리를 받게 되엇고, 허** 실장님께 잇는 그대로 말씀드리며 수리비용 청구하지 않앗습니다. 당시 엘지에선 청구서 발행해준다며 보상받으라고 햇엇으나, 제 양심상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들엇기때문입니다.
대신, 다른 집에선 이런 실수 없기를 제가 오히려 걱정해드리며 마무리 햇습니다.
■23년도, 계약서에 남5여1 전인원 정직원 한국인이라 되어잇엇으나, 조선족인지 중국인인지 외노자 잇엇지만 모른척 햇어요. 명백히 계약 위반이죠.
■잔잔한 파손 많앗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고 이사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인거라 넘겻습니다.
<이상 2023년도, 통인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며 보여드린 저의 배려입니다.>
■2025년, 또 이사를 하게 되엇습니다.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이사여서 멘탈이 나간 상태엿고, 지난 이사에서 크게 흠 잡을것 없엇기에 허**실장님을 또 찾앗습니다.
■타 업체보다 많게는 80만원 적게는 20만원이 비滑嗤�, 워낙 짐 많은 집이라, 지난번 이사 때 큰 이슈가 없엇기에 믿고 선택 햇습니다.
■계약금 넣는날, 사다리차 비용이 누락되엇다며 견적 정정 하셧습니다. 25만원 추가라고요. 이제 총 270만원이 되엇습니다. 그렇다면 45~105만원 가량이 비싸짐에도, 하루 정도 고민하다가 그냥 통인으로 하기로 결정 햇습니다.
왜냐하면, 짐이 많은 집이고 , 자개장농을 소중히 다뤄줄 사람이 필요햇거든요.
■이사 당일 아침 전화가 왓습니다. 사다리차 비용 24만원 누락되엇다며. 어떻게 할거냐면서요.
엘베 이용하는거랑 10만원 정도 차이날거라면서요. 뭘 어떻게 합니까?
저는 짐 많은 이사를 해야하고 자개 장농을 소중히 옮겨주실 분들이 필요햇고 , 그러려면 수월하게 일 할 환경을 만들어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편하신쪽으로 하시라고 햇더니 사다리차 이용이 편하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직책이 실장이네요. 근데 사다리차 비용을 견적에서 두번씩이나, 심지어 이사 당일 아침에 통보를 해요?
자, 오늘 24만원 추가되어 294만원이 되엇습니다. 69~129만원, 이 정도 차이엿으면 다른업체 생각햇을겁니다.
■지난 문자 확인하니, 23년도에도 실장님 견적 사다리차 15만원이랫다가 실수라며 20만원 요청햇던 일로 짐작컨데, 원래 실수가 좀 잇으신가. 생각해봅니다.
■23년도, 테***** 이사 들어갈 때 허** 실장님 통해서 이사 진행하엿고, 사다리차 이용해서 이사 햇습니다. 우**** 전출시 사다리차 불가라서 엘베로 나왓고 , 전입시 사다리차 편하다고 하시니 사다리차 이용하라고 햇습니다.
10만원 아끼는것 보다 일 하시는 분들 편히 일하시라고요. 한 여름 더위에 조금 덜 힘드시라고요. 저는 그렇게 일 처리를 햇엇는데, 사다리차 이용 가능한 곳에서 돈 아낀다고 엘베 이사 한 적이 없는데, 사다리차 비용을 견적에서 누락하셧다고요?
■모닝커피, 식전 이온음료, 식후 이온음료 제공 해 드렷습니다. 힘드실테니까요. 가만 잇어도 찌는 더위에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서요.
■이사 들어온 집에 도착해서 첫마디가
"복층이에요? 하. 그런말 들은 적 없는데." 입니다.
견적시 복층이라 힘들 수 잇다고 여러번 반복해서 당부 드렷습니다.
또 어떤분은 "사모님 집이냐" 하셔서
아니라고 햇더니
"여기 집 안좋아요, 왜 이런데로 오셧대" 라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힘든건 알겟지만 선 넘는 발언이죠?
■제가 왜 이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서, 이사짐 센터를, 그 중에서도 통인익스프레스로 이사를 햇을까요? 짐이 많아서. 그리고 소중히 이사를 해 줄 곳이라 착각햇기 때문입니다.
■ 이사 끝낫다고 해서 갓더니
(여자)실장이라는 분이 대뜸, 짐이 너무 많앗다고 추가 비용 발생한다, 사다리차도 30만원 씩이다 라고 해서, 허** 실장님이 24만원이라고 햇다고 하니
"걔는 누구 맘대로 사다리가 24만원이래?"
이런 대화는 제가 없을 때 하는게 맞지 않나요? 자기 동료를 고객 앞에서 얘,쟤 라고 칭하며 험담이라뇨.!
■짐이 많아서 총 12톤이라며, 추가 요금 요구 햇습니다만, 5톤차량 2대와 용달1 이렇게 왓다면서요.?
근데, 제가 본 건 4톤 차량 두대와 용달1 이엇어요 . 견적 10톤 이엇고, 10톤 이사 한거 아닙니까?
■백번 양보해서 추가 요금 청구 할 수 잇다고 칩시다. 태어나서 이런 똥 매너는 또 처음보네요.
말하는 모양새가 참 가관입니다.
■테******에 짐을 다 꺼내고 확인하러 갓더니 벽지가 일부 뜯겨 잇고 오염이 되어잇엇습니다. 목공본드로 덮어 놓고, 임대인이 그냥 넘어 가길 바랏지만 배상 요구 들어왓고 불려갓다 왓습니다.
이 얘길 통인 직원께 햇더니 무조건 아니라고 하시네요. 제가 이사 과정을 다 f으면서 지금 왜 이상한 소리하l니다. 제가 정색하며 짐 빼기전 집에서 나갓고 짐 빼고 나서 확인하러 왓는데 아닌가요? 햇더니 그제서야 주방 여사님이 제 말이 맞다시며 제가 짐 빼는 걸 전부 지켜 f다는 거짓말을 멈추시네요.
■저, 이번에는 지난번 처럼 그럴 수 잇다 하며 넘어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하나 체크 해서 보상 요청 드리겟습니다. 일단 덮개 유리가 몇 부분 파손이 보이고 자개 장농 긁힘, 몇 군데 찾앗습니다.
여자 실장이라는 그 분, 짐 쌀때 자개장농 생활기스 너무 심하다고 할때, '막다룰 예정' 이라고 이해햇어야하는데.. 근데요, 물건이란게 망가진지 얼마나 된건지 알 수 없지만 오래 된것과 신규 파손의 차이는 확실히 알 수 잇답니다.
지난 23년도 이사에서도 자개 장농은 그닥 무사하지 못햇지만 참앗습니다.
TV프레임에서 살짝 뒤틀림이 보입니다. (삼성 65인치 8K)2년전 새제품 구매햇고 이사 처음 하는 물건입니다.
며칠 동안 짐 정리 차분히 하면서 꼼꼼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돈 주고 일시키면서 뭐가 이리 복잡할지, 깊은 회의를 느낍니다.
뭐든 네네 편한대로 하세요 호의를 베풀고 배려하니 만만히 보셧나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얼마나 힘드시냐며 다 챙겨드리고 , 내 입에는 물 한방울 넘기지 않으면서, 한참 걸어 음료수 사다나르며, 뙈약볕에 빨갛게 익어서 땀 뚝뚝 흘리며 양손 무겁게 들고와도, 저의 이런 수고로움은 당연한거 엿던듯 고맙단 말 한번 못들엇네요.
"많이 덥고 힘드시죠? 음료수 드세요"
"아, 예~"
■이사 온 첫날
"이런 집에 왜 왓냐" 라는 말을 들엇고
; 참 몰상식하고 무례합니다.
"짐많다"를 수 여러번 들으며. 죄 지은것도 없이 죄송하다, 감사하다를 무한 반복 해야햇습니다.
왜냐하면 자개장농이 소중햇습니다.
■어떻게. 제가 현장에 잇는데도 짐을 그렇게 막 다룹니까? 제 나이에도 맞지 않고 요즘 보기 힘든 저 큰 짐짝 자개장농을 가지고 잇는데 의미가, 이유가 잇을거란 생각은 안해보시는지? 살살 조심히 해달라고 말하고 싶엇지만, 많이 속상햇지만, 참앗습니다. 더운 날 힘들어서 그렇겟지.
근데요. 더운날 힘든일 시켜야하니까 돈 드린거잖아요.
이사 하는 내내 얼마나 쿵쿵 거리며 짐을 다루셧는지는 아래층에서 증명 해 줄 겁니다.
많이 시끄러워서 죄송하다 햇더니 괜찮다고는 하셧으나 아니라고 하진 않으셔요.
■여러분께는 힘든 덩치 큰 물건일뿐이지만, 저에겐 의미가 매우 큰 물건이랍니다. 그 물건이 제 이사의 처음과 끝인데, 어쩜 그렇게 막다루는겁니까.
■싸개덧신 신고 다니시는분,
싸개 덧신은 신엇으나 안팎 구분 없이 신고다니는분,
싸개 덧신 안신은 외부 신발 신고 다니시는분,
인원이 많으신 만큼 취향도 가지가지 참 다양하셧네요.
■가장 경악스러m던건요!이제 막 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아래층 방(유일하게 에어컨이 잇던 방)에 상의 올리고 배 내놓고 들어누워서 에어컨 바람쐬며 외국어로 통화하시던 그 분 ! 저랑 눈 마주치고도 그 자세 그대로 통화를 계속하시던데, 저는 많이 민망햇답니다.
다른 분들은 짐을 어디로 어떻게 보낼지 참 바쁘셧는데. 많이 힘드셧나봐요. 가장 젊으신거같앗는데.
아. 나이로 일하는거 아니죠? 맞다. 제 생각이 잠시 편협햇네요.
보상 문제로 저는 결제를 미루고 잇습니다.
지금까지 행태로 보아 대금 지급하면 저는 보상 못 받을거같아서 입니다.
피해보상확인위해 이사 진행한 팀원'들' 보내겟다하여,
절대 대면하고 싶지 않을만큼 공포스러m고 불편했다
본사 직원 보내달라 햇습니다.
저의 불편함은 이해하나, 그럴 수 없다고 하고 저는 그 팀 다시 만날 수 없다 하고.
담당자와 조용히 해결하고 마무리하려고 햇지만
도저히 조율이 안되네요.
본사도 나몰라라 하겟죠?
😄
저는 널리널리 이 만행을 알릴겁니다.
통인 브랜드 믿고 저처럼 대참사를 겪는일 없길 바랍니다 !
■23년도, 계약서에 남5여1 전인원 정직원 한국인이라 되어잇엇으나, 조선족인지 중국인인지 외노자 잇엇지만 모른척 햇어요. 명백히 계약 위반이죠.
■잔잔한 파손 많앗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고 이사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인거라 넘겻습니다.
<이상 2023년도, 통인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며 보여드린 저의 배려입니다.>
■2025년, 또 이사를 하게 되엇습니다.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이사여서 멘탈이 나간 상태엿고, 지난 이사에서 크게 흠 잡을것 없엇기에 허**실장님을 또 찾앗습니다.
■타 업체보다 많게는 80만원 적게는 20만원이 비滑嗤�, 워낙 짐 많은 집이라, 지난번 이사 때 큰 이슈가 없엇기에 믿고 선택 햇습니다.
■계약금 넣는날, 사다리차 비용이 누락되엇다며 견적 정정 하셧습니다. 25만원 추가라고요. 이제 총 270만원이 되엇습니다. 그렇다면 45~105만원 가량이 비싸짐에도, 하루 정도 고민하다가 그냥 통인으로 하기로 결정 햇습니다.
왜냐하면, 짐이 많은 집이고 , 자개장농을 소중히 다뤄줄 사람이 필요햇거든요.
■이사 당일 아침 전화가 왓습니다. 사다리차 비용 24만원 누락되엇다며. 어떻게 할거냐면서요.
엘베 이용하는거랑 10만원 정도 차이날거라면서요. 뭘 어떻게 합니까?
저는 짐 많은 이사를 해야하고 자개 장농을 소중히 옮겨주실 분들이 필요햇고 , 그러려면 수월하게 일 할 환경을 만들어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편하신쪽으로 하시라고 햇더니 사다리차 이용이 편하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직책이 실장이네요. 근데 사다리차 비용을 견적에서 두번씩이나, 심지어 이사 당일 아침에 통보를 해요?
자, 오늘 24만원 추가되어 294만원이 되엇습니다. 69~129만원, 이 정도 차이엿으면 다른업체 생각햇을겁니다.
■지난 문자 확인하니, 23년도에도 실장님 견적 사다리차 15만원이랫다가 실수라며 20만원 요청햇던 일로 짐작컨데, 원래 실수가 좀 잇으신가. 생각해봅니다.
■23년도, 테***** 이사 들어갈 때 허** 실장님 통해서 이사 진행하엿고, 사다리차 이용해서 이사 햇습니다. 우**** 전출시 사다리차 불가라서 엘베로 나왓고 , 전입시 사다리차 편하다고 하시니 사다리차 이용하라고 햇습니다.
10만원 아끼는것 보다 일 하시는 분들 편히 일하시라고요. 한 여름 더위에 조금 덜 힘드시라고요. 저는 그렇게 일 처리를 햇엇는데, 사다리차 이용 가능한 곳에서 돈 아낀다고 엘베 이사 한 적이 없는데, 사다리차 비용을 견적에서 누락하셧다고요?
■모닝커피, 식전 이온음료, 식후 이온음료 제공 해 드렷습니다. 힘드실테니까요. 가만 잇어도 찌는 더위에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서요.
■이사 들어온 집에 도착해서 첫마디가
"복층이에요? 하. 그런말 들은 적 없는데." 입니다.
견적시 복층이라 힘들 수 잇다고 여러번 반복해서 당부 드렷습니다.
또 어떤분은 "사모님 집이냐" 하셔서
아니라고 햇더니
"여기 집 안좋아요, 왜 이런데로 오셧대" 라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힘든건 알겟지만 선 넘는 발언이죠?
■제가 왜 이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서, 이사짐 센터를, 그 중에서도 통인익스프레스로 이사를 햇을까요? 짐이 많아서. 그리고 소중히 이사를 해 줄 곳이라 착각햇기 때문입니다.
■ 이사 끝낫다고 해서 갓더니
(여자)실장이라는 분이 대뜸, 짐이 너무 많앗다고 추가 비용 발생한다, 사다리차도 30만원 씩이다 라고 해서, 허** 실장님이 24만원이라고 햇다고 하니
"걔는 누구 맘대로 사다리가 24만원이래?"
이런 대화는 제가 없을 때 하는게 맞지 않나요? 자기 동료를 고객 앞에서 얘,쟤 라고 칭하며 험담이라뇨.!
■짐이 많아서 총 12톤이라며, 추가 요금 요구 햇습니다만, 5톤차량 2대와 용달1 이렇게 왓다면서요.?
근데, 제가 본 건 4톤 차량 두대와 용달1 이엇어요 . 견적 10톤 이엇고, 10톤 이사 한거 아닙니까?
■백번 양보해서 추가 요금 청구 할 수 잇다고 칩시다. 태어나서 이런 똥 매너는 또 처음보네요.
말하는 모양새가 참 가관입니다.
■테******에 짐을 다 꺼내고 확인하러 갓더니 벽지가 일부 뜯겨 잇고 오염이 되어잇엇습니다. 목공본드로 덮어 놓고, 임대인이 그냥 넘어 가길 바랏지만 배상 요구 들어왓고 불려갓다 왓습니다.
이 얘길 통인 직원께 햇더니 무조건 아니라고 하시네요. 제가 이사 과정을 다 f으면서 지금 왜 이상한 소리하l니다. 제가 정색하며 짐 빼기전 집에서 나갓고 짐 빼고 나서 확인하러 왓는데 아닌가요? 햇더니 그제서야 주방 여사님이 제 말이 맞다시며 제가 짐 빼는 걸 전부 지켜 f다는 거짓말을 멈추시네요.
■저, 이번에는 지난번 처럼 그럴 수 잇다 하며 넘어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하나 체크 해서 보상 요청 드리겟습니다. 일단 덮개 유리가 몇 부분 파손이 보이고 자개 장농 긁힘, 몇 군데 찾앗습니다.
여자 실장이라는 그 분, 짐 쌀때 자개장농 생활기스 너무 심하다고 할때, '막다룰 예정' 이라고 이해햇어야하는데.. 근데요, 물건이란게 망가진지 얼마나 된건지 알 수 없지만 오래 된것과 신규 파손의 차이는 확실히 알 수 잇답니다.
지난 23년도 이사에서도 자개 장농은 그닥 무사하지 못햇지만 참앗습니다.
TV프레임에서 살짝 뒤틀림이 보입니다. (삼성 65인치 8K)2년전 새제품 구매햇고 이사 처음 하는 물건입니다.
며칠 동안 짐 정리 차분히 하면서 꼼꼼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돈 주고 일시키면서 뭐가 이리 복잡할지, 깊은 회의를 느낍니다.
뭐든 네네 편한대로 하세요 호의를 베풀고 배려하니 만만히 보셧나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얼마나 힘드시냐며 다 챙겨드리고 , 내 입에는 물 한방울 넘기지 않으면서, 한참 걸어 음료수 사다나르며, 뙈약볕에 빨갛게 익어서 땀 뚝뚝 흘리며 양손 무겁게 들고와도, 저의 이런 수고로움은 당연한거 엿던듯 고맙단 말 한번 못들엇네요.
"많이 덥고 힘드시죠? 음료수 드세요"
"아, 예~"
■이사 온 첫날
"이런 집에 왜 왓냐" 라는 말을 들엇고
; 참 몰상식하고 무례합니다.
"짐많다"를 수 여러번 들으며. 죄 지은것도 없이 죄송하다, 감사하다를 무한 반복 해야햇습니다.
왜냐하면 자개장농이 소중햇습니다.
■어떻게. 제가 현장에 잇는데도 짐을 그렇게 막 다룹니까? 제 나이에도 맞지 않고 요즘 보기 힘든 저 큰 짐짝 자개장농을 가지고 잇는데 의미가, 이유가 잇을거란 생각은 안해보시는지? 살살 조심히 해달라고 말하고 싶엇지만, 많이 속상햇지만, 참앗습니다. 더운 날 힘들어서 그렇겟지.
근데요. 더운날 힘든일 시켜야하니까 돈 드린거잖아요.
이사 하는 내내 얼마나 쿵쿵 거리며 짐을 다루셧는지는 아래층에서 증명 해 줄 겁니다.
많이 시끄러워서 죄송하다 햇더니 괜찮다고는 하셧으나 아니라고 하진 않으셔요.
■여러분께는 힘든 덩치 큰 물건일뿐이지만, 저에겐 의미가 매우 큰 물건이랍니다. 그 물건이 제 이사의 처음과 끝인데, 어쩜 그렇게 막다루는겁니까.
■싸개덧신 신고 다니시는분,
싸개 덧신은 신엇으나 안팎 구분 없이 신고다니는분,
싸개 덧신 안신은 외부 신발 신고 다니시는분,
인원이 많으신 만큼 취향도 가지가지 참 다양하셧네요.
■가장 경악스러m던건요!이제 막 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아래층 방(유일하게 에어컨이 잇던 방)에 상의 올리고 배 내놓고 들어누워서 에어컨 바람쐬며 외국어로 통화하시던 그 분 ! 저랑 눈 마주치고도 그 자세 그대로 통화를 계속하시던데, 저는 많이 민망햇답니다.
다른 분들은 짐을 어디로 어떻게 보낼지 참 바쁘셧는데. 많이 힘드셧나봐요. 가장 젊으신거같앗는데.
아. 나이로 일하는거 아니죠? 맞다. 제 생각이 잠시 편협햇네요.
보상 문제로 저는 결제를 미루고 잇습니다.
지금까지 행태로 보아 대금 지급하면 저는 보상 못 받을거같아서 입니다.
피해보상확인위해 이사 진행한 팀원'들' 보내겟다하여,
절대 대면하고 싶지 않을만큼 공포스러m고 불편했다
본사 직원 보내달라 햇습니다.
저의 불편함은 이해하나, 그럴 수 없다고 하고 저는 그 팀 다시 만날 수 없다 하고.
담당자와 조용히 해결하고 마무리하려고 햇지만
도저히 조율이 안되네요.
본사도 나몰라라 하겟죠?
😄
저는 널리널리 이 만행을 알릴겁니다.
통인 브랜드 믿고 저처럼 대참사를 겪는일 없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