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통인은 역시 다르네요

최*희
2025. 6. 12.조회 1913

옥수동 래미안옥수리버젠 → 수원 센트럴아이파크자이 이사 후기



이사를 몇 번 해봤지만 이번처럼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는 이사는 처음이었습니다. 옥수동 래미안옥수리버젠에서 수원 센트럴아이파크자이까지 장거리 이사를 하며 걱정이 많았는데, 통인익스프레스 덕분에 모든 과정이 믿을 수 없을 만큼 깔끔하고 매끄러웠습니다.

이번 이사는 단순히 짐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생활 터전을 옮기는 과정이었기에 더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새로 이사가는 집은 입주가 막 끝난 상태라 바닥에 흠집이 생기거나 도장에 손상이 갈까 봐 걱정이 컸는데, 통인에서는 바닥 보호, 벽 보호, 엘리베이터 및 복도 보호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처음부터 신뢰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감동했던 건 팀장님의 리드력과 팀원들의 숙련도였습니다. 이삿날 아침 정해진 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준비하신 팀원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은 정말 걱정할 게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가구 하나하나의 위치를 체크하면서도, 고객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주셨고, 혹시라도 실수가 있을까 몇 번이고 확인하시는 모습에서 '장인정신'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포장 방법 하나하나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특히 유리제품, 조명, 고가의 가전 제품 등 파손 우려가 있는 짐은 전문 장비와 자재로 개별 포장해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식기류나 아이 장난감, 침구류도 먼지 하나 없이 정리해주신 덕분에 이사 당일 저녁부터 바로 편하게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사 당일 날씨가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내색 하나 없이 묵묵히 일해주신 팀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구 위치 한 번 옮겨달라는 요청에도 귀찮은 기색 없이 “더 나은 동선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맞춰보자”며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이사를 마치고 나면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다음에도 꼭 통인으로 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배려하고,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서비스는 통인이기에 가능한 일이라 느꼈습니다.

이사라는 게 단 하루에 끝나는 일이지만, 그 하루가 남기는 인상은 오래갑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그 하루를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겨주는 ‘진짜 전문가’였습니다.









이 글을 빌려 다시 한 번 함께해주신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인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이사 브랜드, 통인익스프레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저처럼 좋은 기억만 가득한 이사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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