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통인 감사드립니다~

윤준희
2025. 4. 17.조회 1925



4월 수원에서 수원으로 이사했어요.
발령때문에 이사를 자주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통인에 맡기게 되었네요.
제가 몸이 건강하지를 않아서 이사가 너무 무서웠는데 그래도 통인이
작업 잘 주셔서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는 지인이 통인이사 경험이 많으셔서...역시 경험에서 나오는 추천이 제일 좋다는 느낌을 받아요.
인터넷에 검색해도...다들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머리만 복잡하더라구요.
견적 여기저기 받아보는것도 너무 귀찮고요.
이번이사는 파손이나 큰 데미지없이 무난무난하게 잘 되었던 것 같아요.

나머지 짐정리는 천천히 살면서 해야겠네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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