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4(목)
홈페이지 통해 무료견적 신청했고, 4/24(목) 14시 20분 경 [서초우면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사 견적 받았구요. 고민해보시고 연락 달라하시길래 알겠다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이사 업체 선정할 때 누구나 그렇듯 여러 업체 비교 후 통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 4/29(화)
09시 50분 경, [서초우면점]으로 다시 연락드려, 이사 날짜를 말씀드리며, 이사 예약하고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사 날짜 확인하셨고,
제가 주방물품이 많이 없기에 그때 받았던 견적에서 주방이모님 빼고 진행하고 싶다고 하니,
금액의 경우, 본인이 현재 지방에 나와있으니 견적서를 보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며 견적서 확인 후 다시 연락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통화 이후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으시길래, 5/1 목요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 5/2(금)
09시 35분, 이사날짜와함께 견적 재전달 부탁드린다고 문자 남겼습니다. 답이 없으시더군요.
■ 5/7(수)
08시 38분, 연휴 지나자마자 통인익스프레스 카카오톡 채널로 위 상황 말씀드리며 곧 이사이니 예약을 진행해야한다. 다른지점이라도 연결 부탁드린다고 내용 전달하였고,
[구반포지점]으로 다시 배정해주신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4시 02분, [구반포점]이 아닌, [서초양재점]에서 전화가 왔고, 견적을 받으니 최초 [서초우면점]에서 받았던 금액보다 +60만원 높은 금액이었습니다.
진행 할 수 없겠다는 판단을 했고, [서초양재점]에서 견적 취소해주신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14시 08분, 통인익스프레스 1899-0123 대표번호로 전화했고, 연결이 잘 되지 않아 다시 전화하려던 찰나
14시 09분, 02-1899-0123 번호로 콜백이 와서 받았습니다.
위의 내용들을 전부 말씀드리며, 견적금액 차이나는 부분과 [서초우면점]에서 연락주기로 하여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고,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는 점에 대해 문의했습니다.
첫째, 상담사님은 견적이 다른 점에 대해 답변해줄 수 있는게 없어 보였습니다. (본인 관할 아니라는 듯 대답하심. 실무자가 아니니 이해는 한다만, 지점마다 견적금액이 크게 차이나는것에 대한 안내 매뉴얼도 없는지 의아했습니다.)
둘째, 연락두절 문제와 진행 가능여부를 [서초우면점]에 확인해보고 연락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14시 20분, 1899-0123 번호로 전화가 왔고, [서초우면점]은 제 이삿날에 이미 마감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서초우면점]에서 견적서 확인 후 연락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었고, 연락 없으셔서 문자까지 보냈었는데,
제 연락은 무시하고 그 날짜에 다른 고객을 받은 상황이 말이 안되서 이해가 안간다고 하였고,
이 상황에 대해 같은 견적으로 다른 지점 연결을 해주던지 대책 마련을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담사님께서는 처음 견적 받고 나서 얼마나 뒤에 다시 연락을 했는지 물으며, 견적 받은 날 바로 계약을 안하면 취소 되는게 '룰'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홈페이지 실시간 무료견적 페이지를 보니 '당일 계약 안할 시 취소' 관련 된 문구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으며, 이 부분 UTCK 켜서 캡처해두었습니다.
그런 '룰'이 있다면 처음부터 충분한 안내를 해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게 여러분들 업무상 '룰'이지 고객한테 적용되는 '법'인가요?
제가 납득이 안가서 이 상황에 대해 해결책을 말해달라하니, "여기는 접수만 받는 곳이니, 지점과 통화를 하셔서 말씀을 하셔라." 라고 두 번이나 말씀하시더군요.
본사 대표번호 아닌가요? 고객센터 아닙니까?
저는 이미 타 업체 견적들은 취소했고, 컨택했던 업체들 다시 전화해보니 마감되어 예약도 안되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아무튼 상담사님이 "[서초우면점]에서 전화드리라고 하겠다. 일단 지점과 전화해보시고 연락달라." 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고객센터와 전화 끊은지 2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깜깜무소식이네요. 또 연락두절하신걸까요?
실 계약이 이루어진게 아니면 고객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원래 이런식으로 대처하시는건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지인들이 통인 추천해서 견적 뽑았고, 같은 금액이지만 통인이 평이 좋아서 진행하려고 한건데
지점이나 고객센터나 나몰라라식 대처에 크게 실망하고 이사 준비부터 스트레스 받고 갑니다.
칭찬합시다 게시판만 공개되어있고, 컴플레인은 1:1 문의로 비공개처리네요.
이런 상황들 또한 공유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연락 안주셔도 됩니다. 그냥 저 같은 분이 또 없길 바라며 글 남깁니다.
홈페이지 통해 무료견적 신청했고, 4/24(목) 14시 20분 경 [서초우면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사 견적 받았구요. 고민해보시고 연락 달라하시길래 알겠다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이사 업체 선정할 때 누구나 그렇듯 여러 업체 비교 후 통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 4/29(화)
09시 50분 경, [서초우면점]으로 다시 연락드려, 이사 날짜를 말씀드리며, 이사 예약하고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사 날짜 확인하셨고,
제가 주방물품이 많이 없기에 그때 받았던 견적에서 주방이모님 빼고 진행하고 싶다고 하니,
금액의 경우, 본인이 현재 지방에 나와있으니 견적서를 보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며 견적서 확인 후 다시 연락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통화 이후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으시길래, 5/1 목요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 5/2(금)
09시 35분, 이사날짜와함께 견적 재전달 부탁드린다고 문자 남겼습니다. 답이 없으시더군요.
■ 5/7(수)
08시 38분, 연휴 지나자마자 통인익스프레스 카카오톡 채널로 위 상황 말씀드리며 곧 이사이니 예약을 진행해야한다. 다른지점이라도 연결 부탁드린다고 내용 전달하였고,
[구반포지점]으로 다시 배정해주신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4시 02분, [구반포점]이 아닌, [서초양재점]에서 전화가 왔고, 견적을 받으니 최초 [서초우면점]에서 받았던 금액보다 +60만원 높은 금액이었습니다.
진행 할 수 없겠다는 판단을 했고, [서초양재점]에서 견적 취소해주신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14시 08분, 통인익스프레스 1899-0123 대표번호로 전화했고, 연결이 잘 되지 않아 다시 전화하려던 찰나
14시 09분, 02-1899-0123 번호로 콜백이 와서 받았습니다.
위의 내용들을 전부 말씀드리며, 견적금액 차이나는 부분과 [서초우면점]에서 연락주기로 하여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고,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는 점에 대해 문의했습니다.
첫째, 상담사님은 견적이 다른 점에 대해 답변해줄 수 있는게 없어 보였습니다. (본인 관할 아니라는 듯 대답하심. 실무자가 아니니 이해는 한다만, 지점마다 견적금액이 크게 차이나는것에 대한 안내 매뉴얼도 없는지 의아했습니다.)
둘째, 연락두절 문제와 진행 가능여부를 [서초우면점]에 확인해보고 연락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14시 20분, 1899-0123 번호로 전화가 왔고, [서초우면점]은 제 이삿날에 이미 마감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서초우면점]에서 견적서 확인 후 연락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었고, 연락 없으셔서 문자까지 보냈었는데,
제 연락은 무시하고 그 날짜에 다른 고객을 받은 상황이 말이 안되서 이해가 안간다고 하였고,
이 상황에 대해 같은 견적으로 다른 지점 연결을 해주던지 대책 마련을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담사님께서는 처음 견적 받고 나서 얼마나 뒤에 다시 연락을 했는지 물으며, 견적 받은 날 바로 계약을 안하면 취소 되는게 '룰'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홈페이지 실시간 무료견적 페이지를 보니 '당일 계약 안할 시 취소' 관련 된 문구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으며, 이 부분 UTCK 켜서 캡처해두었습니다.
그런 '룰'이 있다면 처음부터 충분한 안내를 해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게 여러분들 업무상 '룰'이지 고객한테 적용되는 '법'인가요?
제가 납득이 안가서 이 상황에 대해 해결책을 말해달라하니, "여기는 접수만 받는 곳이니, 지점과 통화를 하셔서 말씀을 하셔라." 라고 두 번이나 말씀하시더군요.
본사 대표번호 아닌가요? 고객센터 아닙니까?
저는 이미 타 업체 견적들은 취소했고, 컨택했던 업체들 다시 전화해보니 마감되어 예약도 안되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아무튼 상담사님이 "[서초우면점]에서 전화드리라고 하겠다. 일단 지점과 전화해보시고 연락달라." 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고객센터와 전화 끊은지 2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깜깜무소식이네요. 또 연락두절하신걸까요?
실 계약이 이루어진게 아니면 고객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원래 이런식으로 대처하시는건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지인들이 통인 추천해서 견적 뽑았고, 같은 금액이지만 통인이 평이 좋아서 진행하려고 한건데
지점이나 고객센터나 나몰라라식 대처에 크게 실망하고 이사 준비부터 스트레스 받고 갑니다.
칭찬합시다 게시판만 공개되어있고, 컴플레인은 1:1 문의로 비공개처리네요.
이런 상황들 또한 공유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연락 안주셔도 됩니다. 그냥 저 같은 분이 또 없길 바라며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