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0123
칭찬합시다

감사드립니다.

박수경
2025. 4. 17.조회 1990
포장이사 처음 해봤는데 팀워크에 놀라고 일 처리하는 방식에 놀랐습니다. 안될 것 같은것도 다 해주시고 이삿짐 옮기는 것 외에 생활에 필요한 부분도 다 손봐주셔서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처음 견적받을 때 비싼가..? 싶었지만 일해주시는 모습 보면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짐 빼는 날 복층이고 사다리차도 못들어오는데 하나하나 포장해서 내려주시고 들어오는 날 이사가 처음이라 정신없는 저희에게 조언해주시면서 짐 넣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인테리어 새로 한 집이라 보강도 엄청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유성환 부장님과 다른 팀원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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